🌏 지구사 탐색기재해

룡천 열차 폭발 사고

2004년 · 재해 · 위도 39.98, 경도 124.46

룡천 열차폭발 사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평안북도 용천에서 가연성 물질을 싣고가던 열차가 폭발하다. 3000여 명의 사상자를 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시점2004년 4월 22일장소룡천역국가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룡천 열차폭발 사고(龍川列車爆發事故)는 2004년 4월 22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중국과의 접경 지역인 평안북도 룡천군 룡천역에서 열차가 폭발하여 1천 명 이상이 사상한 사건이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 위키백과 2026-07-09 기준

맥락 한눈에

2004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9·11 테러(2001년),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대학교 설립(2006년), 퐁냐깨방 국립공원(200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2000년 남북정상회담(2000년), 뒤이어 박근혜 피습 사건(2006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

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