룡천 열차 폭발 사고
룡천 열차폭발 사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평안북도 용천에서 가연성 물질을 싣고가던 열차가 폭발하다. 3000여 명의 사상자를 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시점2004년 4월 22일장소룡천역국가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룡천 열차폭발 사고(龍川列車爆發事故)는 2004년 4월 22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중국과의 접경 지역인 평안북도 룡천군 룡천역에서 열차가 폭발하여 1천 명 이상이 사상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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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 한눈에
2004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9·11 테러(2001년),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대학교 설립(2006년), 퐁냐깨방 국립공원(200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2000년 남북정상회담(2000년), 뒤이어 박근혜 피습 사건(2006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9·11 테러 2001년
-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대학교 설립 2006년
- 퐁냐깨방 국립공원 2001년
-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2003년
- 이라크 전쟁 2003년
- 레콘카보 다 바이아 연방 대학교 설립 2005년
- 2006년 동계 올림픽 2006년
- 2004년 하계 올림픽 2004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V-2 로켓 1944년
- 1988 서울 올림픽 1988년
- 2000년 남북정상회담 2000년
- 박근혜 피습 사건 2006년
- 강화도 총기 탈취 사건 2007년
- 안양 초등학생 납치 살해 사건 2007년
- 2008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주민 북송 사건 2008년
- 강화도 모녀 납치 살해 사건 2008년
- 금강산 관광객 피격 사망 사건 2008년
- 세계 천문의 해 2009년
- 연평도 포격전 2010년
- 이태원 참사 202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