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이니케 조약
마케도니아의 필리포스 5세가 마케도니아에 유리한 조건으로 로마와 잠정 평화(포이니케 강화)를 맺어 제1차 마케도니아 전쟁이 끝났다. 조약은 마케도니아의 일리리아 점령 등 유리한 지위를 공식 인정했으나, 필리포스는 한니발과의 동맹을 사실상 파기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시점기원전 205년
포이니케 조약(Treaty of Phoenice) 또는 포이니케의 평화(Peace of Phoenice)는 제1차 마케도니아 전쟁을 끝내는 조약이었다. 기원전 205년에 포이니케에서 체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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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 한눈에
기원전 205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한나라(기원전 206년), 진나라(기원전 221년), 파르티아 제국(기원전 247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칸나이 전투(기원전 216년), 뒤이어 로마 제국(기원전 27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한나라 기원전 206년
- 진나라 기원전 221년
- 파르티아 제국 기원전 247년
- 셀레우코스 제국 기원전 312년
-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설립 기원전 301년
- 병마용 개관 기원전 248년
- 아잔타 석굴 기원전 201년
- 흉노 기원전 30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