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백당
4월 20일,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청백당의 베니 간츠가 거국 연립정부 구성에 합의해 1년 넘는 정치 교착이 끝났다. 네타냐후가 18개월 더 총리를 맡고 이후 간츠가 이어받기로 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청백당(히브리어: כחול לבן 카홀 라반)은 이스라엘의 중도주의 정당이다. 예시 아티드의 반(反) 네탸냐후 진영의 선두자였던 베니 간츠가 창당했다. 이스라엘 노동당과 하다쉬 등 기존 야당이 네탸냐후의 정책을 확실히 반대하지 않는다는 명목으로 창당되었다. 그러나 베니 간츠가 네타냐후 연정에 합류하겠다고 선언하고 나서 반(反) 네탸냐후 노선에서 친(親)네타냐후 노선으로 전향하였다.
청백당은 총리 임기 제한, 기소된 정치인의 크네세트 활동 금지 요구, 아랍인 등 소수자의 인권 보장, 교육 복지와 건강 관리 보험에 대한 지출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팔레스타인과 휴전할 의지도 있다고 밝혔으나, 4월 네타냐후 연정과 협력한 이후 팔레스타인과 아랍인에 대해 강경한 노선으로 바뀌었다. 심지어 베니 간츠 청백당 대표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의 리쿠드당 연정에 합류하겠다고 선언하고 나서 예시 아티드, 텔렘은 청백당에서 탈퇴를 선언하고 공동 명단과 연대함에 따라 리쿠드와 함께 강경 노선을 취하고 있다.
2021년 네타냐후 연립 내각이 예산안 문제로 붕괴 위기에 처하자 야미나 등과 협력을 시도하여 예산안 통과를 독려하였지만 결국 실패하고 4번째 조기 총선에 들어갔는데, 총선 결과 샤스에 이어 4위를 차지하였지만 이스라엘 노동당과 예시 아티드 등에 의한 반(反) 네탸냐후 진영에 의석을 빼앗기고 4석을 잃었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 위키백과 2026-01-25 기준
맥락 한눈에
2020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2022년), 브렉시트(2020년), 이스라엘-하마스 전쟁(2023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메트로젯 9268편 추락 사고(2015년), 뒤이어 2021년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위기(202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2022년
- 브렉시트 2020년
-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2023년
- 2024년 하계 올림픽 2024년
- 2015년 11월 파리 테러 2015년
- 파리 협정 (2015년) 2015년
-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 2016년
- 2024년 7월 도널드 트럼프 암살 미수 사건 2024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이스라엘 박물관 개관 1965년
- 욤키푸르 전쟁 1973년
- 성전 연구소 개관 1987년
- 2006년 레바논 전쟁 2006년
- 가자 전쟁 (2008년~2009년) 2008년
- 2011년 이집트 혁명 2011년
- 프로텍티브 에지 작전 2014년
- 메트로젯 9268편 추락 사고 2015년
- 2020년 베이루트 폭발 사고 2020년
- 2021년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위기 2021년
- 가자 학살 2023년
- 10월 7일 공격 202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