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전쟁

백강 전투

663년 · 전쟁 · 위도 36.00, 경도 126.67

백제를 구원하기 위해 덴지 천황이 400여 척의 배와 2만7천여 명의 구원군을 파견했지만 결국 실패로 끝났다(백강 전투). 또한 주류성 역시 함락되었다. 결국 백제는 완전히 멸망하고 만다.

시점663년장소전북특별자치도참여신라, 당나라, 왜나라, 탐라, 백제 부흥운동상위 사건백제 부흥운동

백강 전투(白江戰鬪, 중국어: 白江口之战→백강구 전투, 일본어: 白村江の戦い→백촌강 전투)는 663년 8월에 신라의 백강(현재의 금강 하구 부근)에서 벌어진 백제·왜국의 연합군과 당·신라의 연합군이 벌인 전투이다. 당·신라 연합군의 승리로 끝났다. 중국의 통일왕조 당이 등장하여 동아시아의 세력 판도가 새롭게 바뀌며 일어났던 전쟁이며, 왜국의 참패로 인해 왜국의 국방·정치제제의 변혁이 일어난 원인이 되었다. 또한 백제 부흥운동이 실패하는 등 신라의 삼국통일에 결정적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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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 한눈에

663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당나라(618년), 알아크사 모스크(710년), 알안달루스(71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탐라국주 도동음률이 신라에 항복하다(662년), 뒤이어 백제 임존성 함락(66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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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