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란창-겅마 지진
1988년 란창-겅마 지진
맥락 한눈에
1988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아르차흐 공화국(1991년),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1986년), 오르세 미술관 개관(1986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디엔비엔푸 전투(1954년), 뒤이어 미얀마 아웅산 수지 여사 가택연금(1989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아르차흐 공화국 1991년
-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 1986년
- 오르세 미술관 개관 1986년
- 바르샤바 조약 기구 1991년
- 걸프 전쟁 1990년
- 미나스제라이스 주립 대학교 설립 1989년
- 아동의 권리에 관한 협약 1989년
- 1992년 하계 올림픽 1992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국공 내전 1946년
- 디엔비엔푸 전투 1954년
- 8888 항쟁 1988년
- 미얀마에서 사웅 마웅 장군이 이끄는 군사 쿠데타 발생 1988년
- 미얀마 아웅산 수지 여사 가택연금 1989년
- 국가평화발전평의회 1990년
- 사프란 혁명 2007년
- 사이클론 나르기스 2008년
- 탐루앙 동굴 조난 사고 2018년
- 미얀마 내전 (2021년~현재) 2021년
- 미얀마 시위 (2021년~현재) 2021년
- 2025년 미얀마 지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