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룩소르 열기구 추락 사고
맥락 한눈에
2013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2012년 하계 올림픽(201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2014년), 아랍의 봄(201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2012년 이집트 대통령 선거(2012년), 뒤이어 이집트의 코로나19 범유행(2020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2012년 하계 올림픽 2012년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2014년
- 아랍의 봄 2010년
- 2014년 동계 올림픽 2014년
- 2010년 동계 올림픽 2010년
- 2015년 11월 파리 테러 2015년
- 도호쿠 지방 태평양 해역 지진 2011년
- 파리 협정 (2015년) 2015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수에즈 위기 1956년
- 소모전 (중동) 1967년
- 이스라엘-요르단 평화 조약 1994년
- 2012년 이집트 대통령 선거 2012년
- 이집트 룩소르 서안 쿠르나에서 비행하던 열기구가 폭발해 19명이 사망… 2013년
- 이집트 알렉산드리아항 인근에서 난민선이 침몰해 최소 12명이 사망하였다 2013년
- 이집트 카이로 라바광장과 기자 지역 라흐다 광장에서 군인과 진압경찰이… 2013년
- 이집트, 이스라엘 등 중동 지역에 70년만에 폭설이 내려 4명이 사망… 2013년
- 이집트의 코로나19 범유행 2020년
- 2021년 수에즈 운하 마비 사고 2021년
- 2022년 유엔 기후변화 회의 2022년
- 대이집트 박물관 개관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