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럼바인 고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
4월 20일, 콜로라도주 콜럼바인 고등학교에서 총기 난사와 폭탄 테러 시도로 학생 13명과 교사 1명 등 14명이 숨지고 23명이 다쳤다. 학생인 두 가해자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콜럼바인 고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Columbine High School Massacre)는 1999년 4월 20일, 미국 콜로라도주에 위치한 콜럼바인 고등학교에서 일어난 총기 난사 사건으로 학교 학생인 에릭 해리스(Eric Harris, 1981년 4월 9일생)와 딜런 클리볼드(Dylan Klebold, 1981년 9월 11일생)에 의해 일어났다. 당시 에릭과 딜런은 12명의 학생과 1명의 교사를 죽였으며 다른 24명의 사람들에게 큰 부상을 입혔다. 두 가해자 자살한 것 까지 모두 포함해서 총 사망자는 15명이다.
경찰에게 체포되기 직전에 둘은 도서관에서 소지하고 있던 총기로 자살하였고 이후 미국 사회의 총기 소지법에 대한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뿐만 아니라 미국 사회에서 학생들 간의 집단 괴롭힘, 각종 폭력적인 영화, 음악, 게임에 대해 집중 조명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 위키백과 2026-05-01 기준
맥락 한눈에
199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9·11 테러(2001년), 퐁냐깨방 국립공원(2001년), 세르비아 몬테네그로(2003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웨스턴 퍼시픽 항공 운항 중단(1998년), 뒤이어 2012년 오로라 총기 난사 사건(2012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9·11 테러 2001년
- 퐁냐깨방 국립공원 2001년
-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2003년
- 이라크 전쟁 2003년
- 2004년 하계 올림픽 2004년
- 교토 의정서 1997년
- 2000년 하계 올림픽 2000년
- 프랑스 국립도서관 설립 1994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악마 핵 1945년
- 미국 공군사관학교 설립 1954년
- 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 1955년
- 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 핵 오경보 1979년
- 바른생활상 수상자 발표 1983년
- 조넬 매슈스 실종 1984년
- 첫 인공생명 학회 1987년
- 덴버 은행 경비원 총격 사건 1991년
- 웨스턴 퍼시픽 항공 운항 중단 1998년
- 매슈 셰퍼드 사건 헨더슨 유죄 인정 1999년
- 2012년 오로라 총기 난사 사건 2012년
- 콜로라도 대홍수 201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