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항공 191편 추락 사고
맥락 한눈에
197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베트남 전쟁(1975년), 페이라지산타나 주립 대학교 설립(1976년), 이란 혁명(1978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Wow! 신호(1977년), 뒤이어 시카고 타이레놀 살인 사건(1982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베트남 전쟁 1975년
- 페이라지산타나 주립 대학교 설립 1976년
- 이란 혁명 1978년
-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 1979년
- 이란-이라크 전쟁 1980년
- 1980년 하계 올림픽 1980년
- 포클랜드 전쟁 1982년
- 1984년 하계 올림픽 1984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국제민간항공협약 1944년
- 밀러와 유리의 실험 1952년
- 음악이 죽은 날 1959년
- 웨더 지하기구 1969년
- 윌리스 타워 1973년
- Wow! 신호 1977년
- 시카고 타이레놀 살인 사건 1982년
- 일리노이 대학교 시카고 설립 1983년
- 파파존스 1984년
- 맥스 헤드룸 전파 납치 사건 1987년
- 렉서스 1989년
- 데이턴 협정 199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