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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스

1967년 · 문명·국가 · 위도 39.83, 경도 -98.58

9월 17일, 짐 모리슨과 도어스가 에드 설리번 쇼에서 CBS 검열관의 요청을 어기고 1위 히트곡 'Light My Fire'의 "higher"라는 가사를 불렀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도어스(영어: The Doors 더 도어스[*])는 1965년 로스앤젤레스에서 보컬의 짐 모리슨, 키보드의 레이 만자렉, 기타의 로비 크리거, 드럼의 존 덴스모어가 결성한 미국의 록 밴드이다. 밴드의 이름은 올더스 헉슬리의 저작 《인식의 문》(The Doors of Perception)의 제목에서 모리슨이 착안, 발제하여 채택되었다. 헉슬리는 여기서 윌리엄 블레이크의 시 한 구절, "인식의 문이 정화되면 모든 것이 있는 그대로 무한히 드러난다(If the doors of perception were cleansed, everything would appear to man as it is, infinite)"를 인용했다. 특이했던 이들은 1960년대 록 중에서도 가장 논란이 뜨겁고 영향력이 짙었던 것으로 꼽힌다. 대부분은 모리슨의 가사와 불안정한 무대 페르소나를 가진 카리스마에서 비롯된다. 1971년 27세의 나이로 모리슨이 사망한 뒤 남은 멤버들은 1973년 해체까지 3인조로 꾸준히 활동했다.

1971년 모리슨의 사망 이후 살아남은 세 명은 만자렉과 크리거의 리드 보컬을 도입한 두 장(《Other Voices》, 《Full Circle》)의 음반을 발표했다. 세 멤버는 모리슨의 스포큰 워드를 이용해 콜라보한 《An American Prayer》을 녹음해 1978년 발표한다. 1997년에는 〈Orange County Suite〉가 박스 세트에 수록된다. 만자렉, 크리거와 덴스모어는 2000년 VH1의 〈Storytellers〉를 위해 재결합, 그 뒤 여러 보컬리스트와 협업하여 《Stoned Immaculate: The Music of The Doors》를 발표했다. 2002년 만자렉과 크리거는 자신들을 21세기 도어스로서 대표하면서 협연하기 시작, 이언 아스트베리가 보컬로 활동했다. 덴스모어는 이를 그냥 지켜보지 않고 모리슨의 사유지와 함께 그들을 밴드 이름의 오용으로 고소, 승소했다. 라이더스 온 더 스톰으로 잠시 활동하다 이들은 만자렉-크리거로 이름을 정착, 2013년 만자렉의 죽음 전까지 투어를 돌았다.

1966년 엘렉트라 레코드와 계약한 도어스는 1967년부터 1971년까지 여덟 장의 음반을 발표했고, 한 장을 제외하면 모두 빌보드 200의 10위권 안에 올라 히트, 플래티넘이나 더 나은 성적을 기록했다. 그들의 1967년 셀프 타이틀 데뷔 음반은 미국에서 연달아 10권 내에 진입한다. 이어 발표된 《Strange Days》 (1967), 《Waiting for the Sun》 (1968), 《The Soft Parade》 (1969), 《Morrison Hotel》 (1970), 《Absolutely Live》 (1970), 《L.A. Woman》 (1971)은 미국에서만 20개 골드, 14개 플래티넘, 5개 멀티 플래티넘, 1개 다이아몬드 인증을 받았다. 1971년 말 도어스는 자국에서만 4,190,457장의 음반, 7,750,642장의 싱글 판매량를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Light My Fire〉, 〈Hello, I Love You〉, 〈Touch Me〉를 통해 미국에서는 300백만 장의 싱글을 팔아치웠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 위키백과 2025-05-07 기준

맥락 한눈에

1967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6일 전쟁(1967년), 쿠바 미사일 위기(1962년), 현금 자동 입출금기(1967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경구 피임약(1961년), 뒤이어 1968년 미국 대통령 선거(1968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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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