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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스 총기 난사 사건

1991년 · 문명·국가 · 위도 31.09, 경도 -97.72

10월 16일, 조지 헤나드가 트럭으로 텍사스주 킬린의 루비스 식당에 돌진한 뒤 손님들에게 총을 쏴 23명이 숨졌다. 버지니아 공대 사건 전까지 미국 역사상 최악의 총기 난사였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시점1991년 10월 16일장소킬린국가미국

루비스 총기 난사 사건(Luby's shooting) 또는 루비스 학살(Luby's massacre)은 1991년 10월 16일 텍사스주 벨군 킬린에 있는 루비스 카페테리아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이다. 가해자 조지 헤나드(George Hennard)는 픽업트럭을 몰고 레스토랑 앞 창문을 들이받은 뒤 총격을 가해 23명이 사망하고 27명이 부상을 입었다. 헤나드는 경찰과 짧은 총격전을 벌여 심각한 부상을 입었지만 항복하라는 명령을 거부하고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 총격 사건은 2007년 버지니아 공대 총기 난사 사건을 넘어설 때까지 미국 현대 역사상 가장 치명적인 총격 사건이었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 위키백과 2025-08-14 기준

맥락 한눈에

199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아르차흐 공화국(1991년),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1986년), 오르세 미술관 개관(1986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닌텐도 월드 챔피언십(1990년), 뒤이어 웨이코 포위전(1993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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