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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키야 항공 771편 추락 사고

2010년 · 재해 · 위도 32.66, 경도 13.12

아프리키야 항공 771편 추락사고: 에어버스 A330 여객기가 리비아 트리폴리에서 추락하여 103명이 사망하다. 네덜란드 국적의 9세 소년 뤼번 판 아사우(Ruben van Assouw)가 사고의 유일한 생존자가 되다.

시점2010년 5월 12일국가리비아

아프리키야 항공 771편(Afriqiyah Airways Flight 771)은 2010년 5월 12일 트리폴리 국제공항으로 가는 도중 추락한 국제 아프리키야 항공 여객기였다. 탑승객과 승무원 104명 중 유일한 생존자는 루벤 반 아수우(Ruben Van Assouw)라는 네덜란드 틸부르그 출신 9세 소년이었다. 하지만 승무원 전원을 포함한 103명은 사망하였다. 아프리키야 항공 771편 추락은, 1994년 6월 30일 시험 비행 도중 7명이 사망한 첫 번째 사고 이후 사상자가 발생한 에어버스 A330의 세 번째 선체 손실이었으며, 에어프랑스 447편 추락 후 11개월 만에 발생했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 위키백과 2026-01-23 기준

맥락 한눈에

2010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2012년 하계 올림픽(201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2014년), 시리아 내전(201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리비아 아랍 자마히리야(1977년), 뒤이어 제1차 리비아 내전(201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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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