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이집트 성지주일 폭탄 테러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와 탄타의 콥트교 교회 두 곳에서 폭탄테러가 발생해 44명이 사망하고 126명이 부상을 입었다.
맥락 한눈에
2017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2022년), 2012년 하계 올림픽(2012년), 브렉시트(202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이집트 항공 804편 추락 사고(2016년), 뒤이어 2021년 수에즈 운하 마비 사고(202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2022년
- 2012년 하계 올림픽 2012년
- 브렉시트 2020년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2014년
- 2014년 동계 올림픽 2014년
- 2015년 11월 파리 테러 2015년
- 파리 협정 (2015년) 2015년
-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 2016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아랍 연합 공화국 1958년
- 신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설립 2002년
- 가자 전쟁 (2008년~2009년) 2008년
- 2011년 이집트 혁명 2011년
- 방어의 기둥 작전 2012년
- 프로텍티브 에지 작전 2014년
- 메트로젯 9268편 추락 사고 2015년
- 이집트 항공 804편 추락 사고 2016년
- 2021년 수에즈 운하 마비 사고 2021년
- 가자 학살 2023년
- 10월 7일 공격 2023년
- 대이집트 박물관 개관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