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테로 전쟁
새로운 멕시코 석유 법안이 발효되면서 크리스테로 전쟁이 본격적으로 벌어졌다.
맥락 한눈에
1926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소련(1922년), 대공황(1929년), 미나스제라이스 연방대학교 설립(1927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동포 288명이 멕시코에 이민차 상륙하였다(1921년), 뒤이어 제도혁명당(1929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소련 1922년
- 대공황 1929년
- 미나스제라이스 연방대학교 설립 1927년
- 1924년 하계 올림픽 1924년
- 그루지야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1921년
- 1924년 동계 올림픽 1924년
- 비룽가 국립공원 1925년
- 우즈베크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1924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멕시코 혁명 1910년
- 멕시코 혁명가 마데로가 대통령에 취임함 1911년
- 아틀라스 FC 1916년
- 데포르티보 톨루카 FC 1917년
- 멕시코 혁명 지도자 에밀리아노 사파타 대통령이 암살당하다 1919년
- 944 히달고 1920년
- 동포 288명이 멕시코에 이민차 상륙하였다 1921년
- 제도혁명당 1929년
- 녹색 혁명 1940년
- 파리쿠틴산 1943년
- 국립 인류학 박물관 (멕시코) 개관 1964년
- 틀라텔롤코 학살 196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