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재해

간토 대지진

1923년 · 재해 · 위도 35.33, 경도 139.14

간토 대지진: 지진이 도쿄와 요코하마 일대를 강타하여 14만여 명이 사망함. 지진 직후의 혼란 속에서 조선인 학살 사건, 가메이도 사건도 발생함.

시점1923년 9월 1일장소사가미 해곡국가일본결과간토 대진재

간토 대지진(일본어: 関東大地震 간토다이지신[*]) 또는 한국에서는 관동 대지진은 1923년 9월 1일(다이쇼 12년) 11시 58분(일본 표준시)에 일본 도쿄도 등을 포함한 미나미칸토 지역을 중심으로 일어난 해구형 지진이다. 지진의 진동은 본진이 시작될 때부터 완전히 멈출 때까지 4분에서 최대 10분까지 걸린 오래 지속된 지진이다. 이 지진으로 인한 직접적인 피해 및 조선인을 대상으로 한 무차별적인 간토 대학살 등을 통틀어 간토 대진재(일본어: 関東大震災 かんとうだいしんさい[*])라고 부른다.

1703년(겐로쿠 16년)에 일어난 지진도 간토 대지진과 거의 비슷한 구조로 일어났기 때문에 일본에서는 이 지진을 다이쇼 간토 지진(일본어: 大正関東地震)으로 부르고 1703년 간토 지진을 겐로쿠 간토 지진으로 부르는 경우도 있다. 이 두 지진은 사가미 해곡의 판 경계를 따라 일어난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두 지진을 한데 묶어 사가미 해곡 거대지진으로 부르며 간단하게 사가미 해곡에서 일어나는 지진을 총칭하여 간토지진으로 묶어 부르기도 한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 위키백과 2026-07-15 기준

맥락 한눈에

1923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소련(1922년), 제1차 세계 대전(1918년), 유고슬라비아(1918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다이쇼 시대(1912년), 뒤이어 쇼와 시대(1926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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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