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앙카 항공 203편 폭파 사건
맥락 한눈에
198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아르차흐 공화국(1991년),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1986년), 오르세 미술관 개관(1986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네바도델루이스산(1985년), 뒤이어 아메리칸 항공 965편 추락 사고(1995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아르차흐 공화국 1991년
-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 1986년
- 오르세 미술관 개관 1986년
- 바르샤바 조약 기구 1991년
- 걸프 전쟁 1990년
- 미나스제라이스 주립 대학교 설립 1989년
- 아동의 권리에 관한 협약 1989년
- 프랑스 국립도서관 설립 1994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콜롬비아 무장혁명군 1964년
- 콜롬비아 분쟁 1964년
- 국민해방군 (콜롬비아) 1964년
- 로스 카티오스 국립공원 1974년
- 네바도델루이스산 1985년
- 아르메로의 비극 1985년
- 콜롬비아 루이스 화산이 폭발 1985년
- 치리비케테 국립공원 1989년
- 아메리칸 항공 965편 추락 사고 1995년
- 요 소이 베티 라 페아 1999년
- 라미아 항공 2933편 추락 사고 2016년
- 2026년 콜롬비아 지진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