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오레스테이아

기원전 458년 · 문명·국가 · 위도 37.98, 경도 23.73

아테네 극작가 아이스킬로스가 『아가멤논』, 『제주를 바치는 여인들』, 『자비로운 여신들』로 이루어진 삼부작 『오레스테이아』를 완성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오레스테이아》(Ὀρέστεια)는 고대 그리스의 비극작가 아이스킬로스의 비극 3부작을 말한다. 《아가멤논》, 《제주를 바치는 여인들 (코이포로이)》, 《자비로운 여신들(에우메니데스)》의 세 작품으로 이루어져 있다. 주인공 오레스테스에서 그 이름이 유래하였다. ‘오레스테이아’(Oresteia)는 ‘오레스테스 이야기’라는 의미이다. 이 3부작은 기원전 458년에 사티로스극인 《프로테우스 (Proteus)》와 함께, 비극 경연 대회인 디오니소스제에서 공연하여 우승을 한 작품이다. 다만, 《프로테우스》는 사라져 현존하지 않는다. 아이스킬로스의 당시 우승은 그의 13번째이자 마지막 우승이었으며, 그의 나이 68세였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 위키백과 2025-07-28 기준

맥락 한눈에

기원전 458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아케메네스 제국(기원전 550년), 페르세폴리스(기원전 511년), 페르시아 제국(기원전 55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플라타이아이 전투(기원전 479년), 뒤이어 로도스(기원전 408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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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