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코모티프 야로슬라블 여객기 추락 사고
맥락 한눈에
201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대학교 설립(2006년), 2012년 하계 올림픽(2012년), 시리아 내전(201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2010년 모스크바 지하철 폭탄 테러(2010년), 뒤이어 사라토프 항공 703편 추락 사고(2018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대학교 설립 2006년
- 2012년 하계 올림픽 2012년
- 시리아 내전 2011년
- 아랍의 봄 2010년
- 2014년 동계 올림픽 2014년
- 2010년 동계 올림픽 2010년
- 2015년 11월 파리 테러 2015년
- 2006년 동계 올림픽 2006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1980년 하계 올림픽 1980년
- 색깔 혁명 1986년
- 2+4 조약 1990년
- 바르샤바 조약 기구 1991년
- 8월 쿠데타 1991년
- 1993년 러시아 헌정위기 1993년
- 모스크바 극장 인질극 2002년
- 2010년 모스크바 지하철 폭탄 테러 2010년
- 2011년 도모데도보 국제공항 테러 2011년
- 사라토프 항공 703편 추락 사고 2018년
- 아에로플로트 1492편 2019년
- 크로쿠스 시티홀 테러 202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