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전쟁 (남아메리카)
칠레가 볼리비아의 항구 도시 안토파가스타를 침공하면서 태평양 전쟁이 발발하다.
기간1879년 4월 5일 ~ 1884년 4월 4일장소페루, 볼리비아국가페루, 볼리비아, 칠레참여페루, 볼리비아, 칠레
태평양 전쟁(스페인어: Guerra del Pacífico)은 1879년 4월 칠레와 페루, 볼리비아 세 나라가 아타카마 사막의 초석 지대를 놓고 일어난 분쟁으로 인해 일어난 전쟁이다. 초석 전쟁(硝石戰爭) 또는 새똥 전쟁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볼리비아가 칠레의 초석 수출 회사에 과세를 강화하자, 칠레는 리토랄 주를 점령하면서 타라파카 주의 초석 자원 획득을 목적으로 페루에도 선전포고를 했다.
1880년 타크나 전투에서 페루·볼리비아 동맹군에게 결정적 타격을 가한 결과, 칠레는 1884년 강화 조약으로 안토파가스타와 광물 자원이 풍부한 타라파카주(옛 페루령), 리토랄주(옛 볼리비아령)를 병합했다. 이 때문에 볼리비아는 바다로 이어지는 영토를 잃고 내륙국이 되고 만다. 전쟁에서 승리한 칠레는 광물 자원 수출로 높은 경제 성장률을 자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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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 한눈에
187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자유의 여신상(1886년), 옐로스톤 국립공원(1872년), 포보스 (위성)(1877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카야오 전투(1866년), 뒤이어 미라플로레스 전투(188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자유의 여신상 1886년
- 옐로스톤 국립공원 1872년
- 포보스 (위성) 1877년
- 스탠퍼드 대학교 설립 1885년
- 사그라다 파밀리아 1882년
- 크라카타우산 1883년
- 도쿄 대학 설립 1877년
- 존스 홉킨스 대학교 설립 1876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페루 1823년
- 페루 대통령 1823년
- 시몬 볼리바르가 페루의 대통령으로 임명되다 1823년
- 카스티야 페루 대통령 3기 시작 1855년
- 카스티야, 페루 대통령직 상실 1862년
- 카야오 전투 1866년
- 미라플로레스 전투 1881년
- 산후안·초리요스 전투 1881년
- 산그라르 전투 1881년
- 페루 언어 아카데미 설립 1887년
- 포에베 (위성) 1899년
- 아크리 전쟁 189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