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에마누엘라 오를란디 실종 사건

1983년 · 문명·국가 · 위도 41.90, 경도 12.45

6월 22일, 바티칸 시민인 15세 에마누엘라 오를란디가 음악 수업을 마치고 집에 가던 중 로마에서 영문 모를 실종되었다. 국제 테러, 이탈리아 범죄 조직, 성좌 내 성 추문 은폐설 등 여러 추측이 나왔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시점1983년 6월 22일국가로마

오를란디 실종사건(이탈리아어: Sparizione di Emanuela Orlandi)은 1983년 이탈리아 로마에서 음악 레슨을 받기 위해 집을 나섰다 사라진 소녀 엠마누렐라 오를란디(당시 15세)의 실종 사건을 말한다. 이 사건이 터지며 교황청과 마피아간의 검은 거래와 바티칸의 치부가 드러나 세계적인 논란이 되었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 위키백과 2026-01-27 기준

맥락 한눈에

1983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1986년), 이란 혁명(1978년),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1979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1960년 하계 올림픽(1960년), 뒤이어 세르비아 크라이나 공화국(199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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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