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우스력
내전 중 카이사르가 로마력을 개혁해 율리우스력을 만들었다. 새 달력을 계절에 맞추려고 과도기 해는 445일로 늘렸다. 율리우스력은 1582년 그레고리력으로 대체되기까지 1600년 넘게 서방의 표준이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율리우스력(Julian calendar)은 고대 로마의 정치인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기원전 46년에 제정해 기원전 45년부터 시행한 양력(陽曆) 역법이다. 율리우스력 1년은 365일 또는 366일(4년에 한번)이다.
기원전 46년 이전까지 고대 로마에서는 태음력을 사용하였으며, 점차 계절 변화(즉, 태양의 일주)를 고려해 태음력과 태양력을 섞어서 년(年)과 월(月)을 계산하였다. 이에 따라 특히 달을 계산하는 데 적지 않은 혼란과 계산 착오가 생겼으며, 기본적으로 29일과 31일을 교대로 사용하는 로마력의 특성상(여기에 불운한 달이라는 2월의 28일이 끼어들면서) 1년이 약 355일이 되면서 이를 보정하기 위해 제사장 폰티팩스 막스무스가 임의로 연말에 날을 더해 수정하였다.
이집트 원정 당시 태양력에 기반한 365일 1년체계(당시 이집트의 경우 매달 30일×12=360일에 제사장들이 5일을 보태는 방식임)를 접한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이집트 천문학자 소시게네스의 도움으로 채택한 달력은 태양력을 기준으로 2월을 제외한 달은 모두 30일 또는 31일로 정하고 나머지 오차를 4년에 1일씩 날이 작은 2월에 더함으로서 사람의 인위적인 간섭이 배제된 정규달력을 만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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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 한눈에
기원전 46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로마 제국(기원전 27년), 바스(43년), 나르본(기원전 119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 뒤이은 기록은 1185년 5월 1일 일식(1185년)이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1185년 5월 1일 일식 1185년
- 로저 베이컨 과학 저술 간행 1249년
- 1780년 대허리케인 1780년
- 빌 뒤 아브르호 침몰 1873년
- 볼투르노호 화재 사고 1913년
- SC 7·HX 79 호송선단 피해 1940년
- 호송선단 HX 84 1940년
- HX 229·SC 122 호송선단 전투 1943년
- 1960년대 반문화 196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