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건빌 내전
맥락 한눈에
1988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아르차흐 공화국(1991년),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1986년), 오르세 미술관 개관(1986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슬레이터스 놀 전투 종결(1945년), 뒤이어 파푸아뉴기니·부건빌 평화협정(199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아르차흐 공화국 1991년
-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 1986년
- 오르세 미술관 개관 1986년
- 바르샤바 조약 기구 1991년
- 걸프 전쟁 1990년
- 미나스제라이스 주립 대학교 설립 1989년
- 아동의 권리에 관한 협약 1989년
- 1992년 하계 올림픽 1992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복수 작전 1943년
- 쿨라만 해전 1943년
- 벨라만 해전 1943년
- 수레바퀴 작전 1943년
- 세인트조지곶 해전 1943년
- 뉴조지아 전역 개시 1943년
- 벨라라벨라 해전 1943년
- 부건빌섬 상륙 1943년
- 슬레이터스 놀 전투 종결 1945년
- 파푸아뉴기니·부건빌 평화협정 1991년
- 샌드라인 용병 체포 1997년
- 2019년 부건빌 독립 국민투표 201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