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음력 4월, 백제, 크게 가물어 적지가 되었다
음력 4월, 백제, 크게 가물어 적지(赤地)가 되었다.
맥락 한눈에
657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당나라(618년), 알아크사 모스크(710년), 알안달루스(71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음력 2월, 백제, 태자궁을 극히 사치스럽고 화려하게 손질하였다(655년), 뒤이어 백제 멸망(660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비담의 난 647년
- 신라에서 성골 가계가 끊어지고 진골들의 왕위 세습이 시작되다 654년
- 음력 2월, 백제, 태자궁을 극히 사치스럽고 화려하게 손질하였다 655년
- 음력 5월, 백제, 붉은 색의 말〔騂馬〕이 북악의 오함사에 들어가서,… 655년
- 음력 7월, 백제, 마천성을 또다시 고쳤다 655년
- 음력 8월, 백제 의자왕은 고구려와 말갈과 더불어 신라의 30여 성을… 655년
- 음력 1월, 백제, 의자왕의 서자 41명에 벼슬을 내려 좌평으로 삼고… 657년
- 백제 멸망 660년
- 백제 부흥군에 의해 32대 왕 부여풍 즉위 660년
- 통일신라 668년
- 불국사 창건 751년
- 고려 91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