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예문관 학사 한상질을 명나라 남경에 보내
예문관 학사(藝文館學士) 한상질(韓尙質)을 명나라 남경에 보내, 조선(朝鮮)과 화령(和寧) 중에서 국호(國號)를 고치기를 청하게 하였다.
맥락 한눈에
1392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스페인 제국(1402년), 포르투갈 제국(1415년), 빈 대학교 설립(136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여태소의 장문 상소 사건(1375년), 뒤이어 난징 함락과 건문제 최후(1402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스페인 제국 1402년
- 포르투갈 제국 1415년
- 빈 대학교 설립 1365년
- 하이델베르크 대학교 설립 1386년
- 티무르 제국 1370년
- 칼마르 동맹 1397년
- 야기에우워 대학교 설립 1364년
- 타넨베르크 전투 (1410년) 1410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상하이현 1292년
- 한 (진우량) 1360년
- 파양호 대전 1363년
- 여태소의 장문 상소 사건 1375년
- 난징 함락과 건문제 최후 1402년
- 연군의 쑤이수이 도달 1402년
- 연군의 쓰현 점령 1402년
- 연군의 장강 도하 1402년
- 영락제의 보선 200척 건조 명령 1403년
- 상하이 성황묘 건립 1403년
- 전 베트남 관료 난징 재판 1407년
- 제5대 까르마빠의 난징 방문 140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