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정조 5년, 관서와 관북에 큰 홍수가 나고, 전라도와 충청도에…
조선 정조 5년, 관서와 관북에 큰 홍수가 나고, 전라도와 충청도에 가뭄이 들다.
맥락 한눈에
약 178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천왕성(1781년), 루브르 박물관 개관(1793년), 미국 독립선언(1776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규장각 설치(1776년), 뒤이어 이승훈이 성서와 성상·묵주 등을 가지고 한양으로 돌아왔다(178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천왕성 1781년
- 루브르 박물관 개관 1793년
- 미국 독립선언 1776년
- 미국 독립 전쟁 1775년
- 인간과 시민의 권리선언 1789년
- 티타니아 (위성) 1787년
- 미마스 (위성) 1789년
- 보스턴 차 사건 1773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균역법 1750년
- 큰부리새자리 47 1751년
- 규장각 설치 1776년
- 조선 조정은 청나라에 파견할 사신으로서 1776년
- 조선의 제 22대왕 정조 즉위 1776년
- 이승훈이 성서와 성상·묵주 등을 가지고 한양으로 돌아왔다 1784년
- 정약용, 정약종, 정약전, 이벽, 이가환, 이승훈과 권일신 등은, 신… 1784년
- 조선의 실학자 유득공이 발해에 관한 역사서인 《발해고》를 저술함 1784년
- 조선인으로는 최초로 이승훈이 중국에서 천주교 세례를 받았다 1784년
- 대전통편 1785년
- 수원 화성 완공 1796년
- 홍경래의 난 181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