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피오도로스의 훈족 사절
겨울에 역사가 올림피오도로스가 호노리우스의 사절로 폭풍 속에 그리스를 돌아 흑해를 거슬러 올라가 다뉴브 중류의 훈족을 만나러 갔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412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치첸이트사(455년), 데르벤트(438년), 프랑크 왕국(48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헥사밀리온 방벽 건설(408년), 뒤이어 에페소스 공의회(43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키프로스 역병 249년
- 365년 크레타 지진 365년
- 고트 전쟁 (376년~382년) 376년
- 아드리아노폴리스 전투 378년
- 테살로니카 칙령 380년
- 테오도시우스 1세가 테살로니카 칙령을 발표하고 기독교를 로마 제국의… 380년
- 테오도시우스 황제에 의해 그리스도교가 국교화되었다 392년
- 고대 올림픽이 막을 내리다 394년
- 헥사밀리온 방벽 건설 408년
- 에페소스 공의회 431년
- 아바르 598년
- 동로마-불가리아 전쟁 68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