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조선의 대청 사신 동지 겸 사은 정사 황인점 일행이 북경에 이르러 서…

1784년 · 문명·국가 · 위도 39.90, 경도 116.41

조선의 대청(對淸) 사신 동지 겸 사은 정사 황인점(黃仁點) 일행이 북경에 이르러 서관(西館)에 거처를 정하고, 그날로 예부(禮部)에 가서 표문(表文)·자문(咨文)을 바치니, 한 시랑(漢侍郞) 장존여(莊存與)가 이를 받았다. 이 일행에는 이승훈도 포함되어 있었다.

맥락 한눈에

1784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천왕성(1781년), 루브르 박물관 개관(1793년), 미국 독립선언(1776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푸퉈쭝청 사원군 완공(1771년), 뒤이어 천주교 북경교구장 구베아 주교의 명에 따라 이 해 봄에 북경을 떠나…(179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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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