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 제도에서 진도 8.1의 지진이 발생하였고
솔로몬 제도에서 진도 8.1의 지진이 발생하였고, 그에 따른 지진 해일이 발생하였다.
맥락 한눈에
2007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대학교 설립(2006년), 2012년 하계 올림픽(2012년), 세르비아 몬테네그로(2003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솔로몬 제도(1978년), 뒤이어 솔로몬 제도 수도 호니아라에서 동남쪽으로 328 km 떨어진 곳에 7…(201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대학교 설립 2006년
- 2012년 하계 올림픽 2012년
-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2003년
- 시리아 내전 2011년
- 아랍의 봄 2010년
- 이라크 전쟁 2003년
- 2010년 동계 올림픽 2010년
- 레콘카보 다 바이아 연방 대학교 설립 2005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과달카날 전역 1942년
- 솔로몬 제도 전역 1942년
- 사보섬 해전 1942년
- 동부 솔로몬 해전 1942년
- 타사파롱가 해전 1942년
- 도쿄 익스프레스 1942년
- 쿨라만 해전 1943년
- 솔로몬 제도 1978년
- 솔로몬 제도 수도 호니아라에서 동남쪽으로 328 km 떨어진 곳에 7… 2014년
- 솔로몬 제도 수도 호니아라에서 동남쪽으로 328km 떨어진 곳에 7.… 2014년
- 솔로몬 제도 키라키라 서남서쪽 63 km 해역에서 규모 8.0의 지진… 2016년
- 솔로몬 제도가 국가 비상 사태를 선포하였다 202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