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아른험호 난파와 도도새 멸종

1662년 · 문명·국가 · 위도 -20.20, 경도 57.50

2월 20일, 네덜란드 화물선 아른험호의 난파 생존자들이 암초에 부딪힌 뒤 모리셔스 영토의 무인도로 건너갔다. 두 달 넘게 표류하며 마지막 생존 도도새를 포함한 야생동물을 잡아먹었고 영국 배에 구조되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662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베르사유궁(1661년), 베스트팔렌 조약(1648년), 마라타 제국(1674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네덜란드의 모리셔스 식민화(1638년), 뒤이어 네덜란드의 모리셔스 철수(1710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

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