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메온 1세의 드라스타르 피신과 휴전
불가리아 제국의 칸 시메온 1세가 드라스타르 요새로 피신했고 머저르가 수도 프레슬라프 외곽에 이르렀다. 두 전선에서 어려움에 처한 시메온은 휴전을 요청했고, 레온 6세는 외교관 레온 코이로스팍테스를 보내 조건을 협상하게 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895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잉글랜드 왕국(927년), 파티마 칼리파국(909년), 스코틀랜드 왕국(843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제4차 콘스탄티노폴리스 공의회(869년), 뒤이어 동로마 제국의 알렉산드로스가 황제가 되다(912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콘스탄티노폴리스 공방전 (674~678년) 674년
- 제3차 콘스탄티노폴리스 공의회 680년
- 불가리아 제1제국 681년
- 마다라 기사상 710년
- 콘스탄티노폴리스 공방전 (717-718년) 717년
- 제2차 니케아 공의회 787년
- 제4차 콘스탄티노폴리스 공의회 869년
- 동로마 제국의 알렉산드로스가 황제가 되다 912년
- 보야나 교회 980년
- 카리예 박물관 개관 1001년
- 클레이디온 전투 1014년
- 트란실바니아 공국 111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