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몬 지진
4월 22일, 규모 7.7의 리몬 지진이 코스타리카와 파나마를 강타해 47~87명이 숨지고 최대 759명이 다쳤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99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아르차흐 공화국(1991년),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1986년), 오르세 미술관 개관(1986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미국의 파나마 침공(1989년), 뒤이어 코이바(1992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아르차흐 공화국 1991년
-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 1986년
- 오르세 미술관 개관 1986년
- 바르샤바 조약 기구 1991년
- 걸프 전쟁 1990년
- 미나스제라이스 주립 대학교 설립 1989년
- 아동의 권리에 관한 협약 1989년
- 프랑스 국립도서관 설립 1994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니카라과 혁명 1961년
- 지미 카터 행정부 1977년
- 미국과 파나마, 신 파나마 운하 조약에 조인 1977년
- 미국과 파나마, 신 파나마운하조약에 조인 1977년
- 평화 대학교 설립 1980년
- 콘트라 반군 1981년
- 다니엘 오르테가, 니카라과 대통령에 당선 1984년
- 미국의 파나마 침공 1989년
- 코이바 1992년
- 7월 7일: 파나마의 정치가 마누엘 노리에가가 프랑스에서 돈세탁 혐의… 2010년
- 에스타디오 나시오날 데 코스타리카 2011년
- 파나마 페이퍼스 201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