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민카웅 1세의 타웅우 총독 즉위

1446년 · 문명·국가 · 위도 18.93, 경도 96.43

1월 2일, 오늘날 미얀마 타웅우에서 14세의 민카웅 1세가 아버지 총독 타라비야가 갑자기 죽은 지 몇 시간 만에 잉와 왕 나라파티 1세 밑 반독립 속국의 총독이 되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446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잉카 제국(1438년), 자금성 개관(1420년), 크림 칸국(144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티하투의 잉와 왕 즉위(1442년), 뒤이어 빈냐 와루 암살(145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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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