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토 히스파니아 반란 진압
카르타고 옛 식민지에 대한 로마의 지배 강화에 맞선 스페인 반란이 대 카토에게 진압되었다. 그는 켈티베리아인에게 200탈란톤을 주어 한 번의 패배를 피했는데 크게 비판받았다. 귀국한 카토의 뒤를 아이밀리우스 파울루스가 이어 스페인 총독이 되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기원전 195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한나라(기원전 206년), 진나라(기원전 221년), 파르티아 제국(기원전 247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이베리아 반란 발발(기원전 197년), 뒤이어 루시타니아 전쟁(기원전 155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한나라 기원전 206년
- 진나라 기원전 221년
- 파르티아 제국 기원전 247년
-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설립 기원전 301년
- 병마용 개관 기원전 248년
- 아잔타 석굴 기원전 201년
- 제2차 포에니 전쟁 기원전 218년
- 흉노 기원전 301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바이쿨라 전투 기원전 208년
- 일리파 전투 기원전 206년
- 이탈리카 기원전 206년
- 스키피오 가데스 확보와 히스파니아 속주화 기원전 206년
- 이베리아 반란 발발 기원전 197년
- 히스파니아 분할 기원전 197년
- 루시타니아 전쟁 기원전 155년
- 발렌시아 기원전 138년
- 팜플로나 기원전 74년
- 게르마니카 제1군단 기원전 49년
- 문다 전투 기원전 45년
- 칸타브리아 전쟁 기원전 2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