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티누스 부자의 고트족 격파
콘스탄티누스 1세와 16세의 아들 콘스탄티누스 2세가 모이시아에서 고트족을 물리쳤다. 고트족은 로마의 동맹이 되어 다뉴브 국경을 지켰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332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굽타 제국(320년), 진 (위진)(266년), 에프탈(408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콘스탄티누스 다리 개통(328년), 뒤이어 달마티우스의 카이사르 승격(335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이바노보 암석 교회군 13년
- 트라야누스의 다키아 전쟁 101년
- 1차 고트족 침공 267년
- 리키니우스 퇴위와 추방 324년
- 리키니우스와 마르티니아누스 처형 325년
- 콘스탄티누스 다리 개통 328년
- 달마티우스의 카이사르 승격 335년
- 다키아 대부분 재정복 336년
- 고트 전쟁 (376년~382년) 376년
- 테살로니카 칙령 380년
- 테오도시우스 1세가 테살로니카 칙령을 발표하고 기독교를 로마 제국의… 380년
- 불가리아 제국 63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