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오키아 봉쇄와 휴전
7월, 보두앵 3세가 장기군의 불완전한 안티오키아 봉쇄를 깨뜨려 달라는 급한 요청을 받았다. 십자군은 하림 탈환에 실패했고 누르 앗딘이 포위를 강화했으나 도시가 너무 커 에워싸지 못했다. 휴전으로 하림과 그 동쪽은 셀주크 지배에 남았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14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라바트(1146년), 제2차 십자군(1147년), 시칠리아 왕국(113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메르브 세계 최대 도시(1145년), 뒤이어 돌궐의 일부 부족이 건국한 셀주크 투르크 제국 멸망(119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라바트 1146년
- 제2차 십자군 1147년
- 시칠리아 왕국 1130년
- 아이유브 술탄국 1171년
- 샤르트르 대성당 1145년
- 제3차 십자군 1189년
- 오펜부르크 1148년
- 아라곤 연합왕국 1162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곤바데 카부스 (탑) 1006년
- 셀주크 제국 1037년
- 단다나칸 전투 1040년
- 화레즘 제국 1077년
- 셀주크의 안티오키아 점령 1084년
- 1101년의 십자군 - 보에몽의 자기 과장 선전에 속은 순진한 기사들… 1101년
- 마흐무드 2세의 조지아 지하드 선포 1121년
- 다비트 4세의 마흐무드 2세 격파 1123년
- 메르브 세계 최대 도시 1145년
- 돌궐의 일부 부족이 건국한 셀주크 투르크 제국 멸망 1194년
- 오트라르 사건 1218년
- 툴루이의 호라산 원정 122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