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전쟁

안티오키아 봉쇄와 휴전

1149년 · 전쟁 · 위도 36.20, 경도 58.80

7월, 보두앵 3세가 장기군의 불완전한 안티오키아 봉쇄를 깨뜨려 달라는 급한 요청을 받았다. 십자군은 하림 탈환에 실패했고 누르 앗딘이 포위를 강화했으나 도시가 너무 커 에워싸지 못했다. 휴전으로 하림과 그 동쪽은 셀주크 지배에 남았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14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라바트(1146년), 제2차 십자군(1147년), 시칠리아 왕국(113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메르브 세계 최대 도시(1145년), 뒤이어 돌궐의 일부 부족이 건국한 셀주크 투르크 제국 멸망(119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

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