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전쟁

아르메니아 반란 진압과 나히체반 학살

705년 · 전쟁 · 위도 40.38, 경도 44.95

무함마드 이븐 마르완이 아르메니아의 대규모 반란을 진압하고 스뭅 6세 바그라투니와 주요 군주들을 붙잡아 추방했다. 사로잡힌 나하라르 상당수는 교회에 갇혀 나히체반(오늘날 아제르바이잔)에서 산 채로 불탔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705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알안달루스(711년), 베네치아 공화국(697년), 레콩키스타(722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압둘라의 아르메니아 반란 진압(704년), 뒤이어 동로마의 압하지야 수복(710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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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