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티우스 3세의 마르세유 포위
로마 군사령관 콘스탄티우스 3세가 갈리아의 서고트인을 상대로 군사 작전을 시작해 갈리아 항구들을 봉쇄하고 마르세유를 포위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414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동로마 제국(395년), 치첸이트사(455년), 데르벤트(438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부르군트 왕국(411년), 뒤이어 카탈라우눔 전투(45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마르코만니 전쟁 166년
- 스틸리코가 폴렌티아 전투에서 알라리크 1세를 저지하다 402년
- 콘스탄티누스 3세가 브리튼의 로마 군단을 골로 파견하고 아를을 점령했다 407년
- 부르군트 왕국 411년
- 카탈라우눔 전투 451년
- 수아송 왕국 457년
- 프랑크 왕국 481년
- 살리카 법전 500년
- 부예 전투 507년
- 아우스트라시아 511년
- 네우스트리아 511년
- 투르 푸아티에 전투 73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