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바베이도스에서 천연두 감염
11월 17일, 훗날 미국 대통령이 될 조지 워싱턴이 형 로렌스와 함께 전염병이 도는 바베이도스를 방문했다가 천연두에 걸렸다. 19세의 워싱턴은 살아남았으나 거의 한 달간 병상에 누웠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75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산업 혁명(1760년), 대영박물관 개관(1753년), 모스크바 국립 대학교 설립(175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 뒤이은 기록은 마르티니크 영국군 상륙(1762년)이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산업 혁명 1760년
- 대영박물관 개관 1753년
- 모스크바 국립 대학교 설립 1755년
- 프린스턴 대학교 설립 1746년
- 7년 전쟁 1756년
- 컬럼비아 대학교 설립 1754년
- 미국 독립 혁명 1763년
- 에르미타시 박물관 개관 1764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마르티니크 영국군 상륙 1762년
- 마르티니크 프랑스군 항복 1762년
- 마르티니크 허리케인 1766년
- 허리케인이 과들루프를 강타해 6000명 이상의 사상자 발생 1776년
- 과들루프 허리케인 1776년
- 프랑스의 도미니카 침공 1778년
- 그레나다 전투 1779년
- 인구 칙령 서명 1783년
- 동카리브 영국 상설 육군 설치 1785년
- 바베이도스 허리케인 (1786년) 1786년
- 영국의 마르티니크 점령 1794년
- 프랑스의 세인트루시아 탈환 179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