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플라비우스 아에티우스가 훈족 군세를 이끌고 이탈리아 북부에 들어온다
플라비우스 아에티우스가 훈족 군세(60,000명)를 이끌고 이탈리아 북부에 들어온다. 아에티우스는 갈라 플라치디아와 협상해 골 지방의 총사령관직을 수여 받는 조건으로 물러났다.
맥락 한눈에
425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웨일스(500년), 치첸이트사(455년), 데르벤트(438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베네치아(421년), 뒤이어 서로마 제국의 몰락(476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판테온 (로마) 개관 128년
- 산탄젤로성 개관 139년
- 군인 황제 시대 300년
- 밀비우스 다리 전투 312년
- 서로마 제국 395년
- 로마 약탈 (410년) 410년
- 베네치아 421년
- 서로마 제국의 몰락 476년
- 서로마 제국 멸망 476년
- 동고트 왕국 493년
- 고트 전쟁 (535년~554년) 535년
- 베네치아 공화국 69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