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당 태종의 포로 송환 외교
태종이 동돌궐 신하국 설연타에 금과 비단을 보내 수당 교체기에 북쪽 변경에서 잡혀간 중국인 포로를 풀어 달라고 청했다. 사절단은 8만 명을 안전하게 귀환시켰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63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베네치아 공화국(697년), 헤지라(622년), 우마이야 칼리파국(66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토욕혼의 간쑤 침공 격퇴(623년), 뒤이어 문성공주와 송첸캄포의 혼인(638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스이코 천황의 삼보흥륭 조칙 594년
- 일본 불상 조각 시작 600년
- 중국의 과거제 605년
- 양유 옹립과 양제의 태상황 강등 617년
- 토욕혼의 간쑤 침공 격퇴 623년
- 문성공주와 송첸캄포의 혼인 638년
- 대진사 건립 640년
- 현장의 귀국 645년
- 일본의 당나라 사절 파견 653년
- 대명궁 정궁 지정 663년
- 대비천 전투 670년
- 안사의 난 75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