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명의 다돛 선박 압수령
명나라 병부가 해적을 막고 민간의 해외 무역을 제한하기 위해 동남 해안을 항행하는 돛대 둘 이상의 배를 압수·조사하고 파괴하라고 명령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525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키토(1534년), 사우바도르(1549년), 프로이센(152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명 수군의 포르투갈 후장포 노획(1523년), 뒤이어 명의 곡물 징수 할당 대폭 축소(1527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정덕제 즉위 1505년
- 명나라 역참 비용의 은납화 1506년
- 가정제 명나라 황제 즉위 1521년
- 명의 포르투갈 후장포 입수 1522년
- 명 수군의 포르투갈 후장포 노획 1523년
- 명의 곡물 징수 할당 대폭 축소 1527년
- 장기결 명나라 황후 부상 1529년
- 명나라 중남부 대기근 시작 1538년
- 허난성 대흉작 1545년
- 경술의 변 1550년
- 오전, 명나라에서 산시성에서 지진이 발생하다 1556년
- 포르투갈인이 명나라 광동 지방 정부에게서 마카오 거주권을 획득하여 중… 155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