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후르시드 2세의 자결

761년 · 문명·국가 · 위도 36.00, 경도 51.00

타바리스탄의 마지막 통치자 후르시드 2세가 가족이 아바스에 붙잡힌 것을 알고 스스로 독을 마셨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76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알아크사 모스크(710년), 알안달루스(711년), 레콩키스타(722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카스피 관문 지진(743년), 뒤이어 이스파한 자메 모스크(84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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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