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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르시드 2세의 자결
타바리스탄의 마지막 통치자 후르시드 2세가 가족이 아바스에 붙잡힌 것을 알고 스스로 독을 마셨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76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알아크사 모스크(710년), 알안달루스(711년), 레콩키스타(722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카스피 관문 지진(743년), 뒤이어 이스파한 자메 모스크(84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사산조 페르시아의 샤흐르바라즈가 동로마 제국의 알렉산드리아를 점령하다 617년
- 사산조 페르시아가 동로마 제국과의 전쟁에서 패색이 짙어지자 전황을 역… 626년
- 사산조 페르시아가 동로마 제국에 정식으로 항복하다 628년
- 사산조 페르시아가 점령했던 동로마 제국의 모든 영토가 동로마 제국에… 628년
- 사산조 페르시아의 수도 크테시폰에서 반란이 일어나 호스로우 1세가 폐… 628년
- 이슬람의 페르시아 정복 633년
- 마르즈 아르다빌 전투 730년
- 카스피 관문 지진 743년
- 이스파한 자메 모스크 841년
- 856년 담간 지진 856년
- 시르반샤 861년
- 곤바데 카부스 (탑) 100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