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족의 테르빙기족 격파
훈족이 드네스트르강에서 테르빙기족을 공격해 경기병(기마궁수)으로 압도하고 고트족 정착지를 황폐화했다. 아타나리크 왕은 패배해 카르파티아산맥의 카우카란트로 피신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372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굽타 제국(320년), 데르벤트(438년), 에프탈(408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다뉴브 요새 도시의 콰디족 저지(371년), 뒤이어 콰디족의 판노니아 약탈(37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트라야누스의 다키아 전쟁 101년
- 훈족과 알란족이 전쟁을 시작하다. 이 전쟁은 354년에 끝나다 352년
- 훈족과 알란족의 전쟁이 끝나다. 352년부터 전쟁하였다 354년
- 아타나리크의 드네스트르 방어선 370년
- 다뉴브 요새 도시의 콰디족 저지 371년
- 아타나리크의 방어 시설 건설 372년
- 콰디족의 판노니아 약탈 374년
- 키이우 482년
- 키예프 공국 500년
- 시리아 정교회 544년
- 불가리아 제국 632년
- 불가리아 제1제국 68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