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티누스 3세의 황제 선언
407~415년 로마 내전 중 군사령관 콘스탄티누스 3세가 황제를 자칭했다. 그는 브리타니아의 로마 수비대를 거의 다 끌고 해협을 건너 갈리아의 아를을 점령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407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동로마 제국(395년), 치첸이트사(455년), 데르벤트(438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스틸리코가 폴렌티아 전투에서 알라리크 1세를 저지하다(402년), 뒤이어 부르군트 왕국(41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동로마 제국 395년
- 치첸이트사 455년
- 데르벤트 438년
- 칼케돈 공의회 451년
- 에프탈 408년
- 예수 탄생 기념 성당 327년
- 에페소스 공의회 431년
- 제1차 콘스탄티노폴리스 공의회 381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마르코만니 전쟁 166년
- 스틸리코가 폴렌티아 전투에서 알라리크 1세를 저지하다 402년
- 콘스탄티누스 3세가 브리튼의 로마 군단을 골로 파견하고 아를을 점령했다 407년
- 부르군트 왕국 411년
- 카탈라우눔 전투 451년
- 수아송 왕국 457년
- 프랑크 왕국 481년
- 살리카 법전 500년
- 부예 전투 507년
- 아우스트라시아 511년
- 네우스트리아 511년
- 530년대 기상이변 53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