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투보 화산이 1450년 대분화 이후 활동이 없다가 분화하였다
피나투보 화산이 1450년 대분화 이후 활동이 없다가 분화하였다. 20세기 마지막 대분화로 인해 선정상에 2.5Km에 이르는 칼데라호가 생겼고, 산의 고도가 1,745m에서 1,485m로 낮아졌다.
맥락 한눈에
약 199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아르차흐 공화국(1991년),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1986년), 오르세 미술관 개관(1986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필리핀에서 코라손 아키노 대통령에 대한 쿠데타가 발생해 55명이 사망하다(1987년), 뒤이어 태풍 안젤라 (1995년)(1995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아르차흐 공화국 1991년
-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 1986년
- 오르세 미술관 개관 1986년
- 바르샤바 조약 기구 1991년
- 걸프 전쟁 1990년
- 미나스제라이스 주립 대학교 설립 1989년
- 아동의 권리에 관한 협약 1989년
- 프랑스 국립도서관 설립 1994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필리핀 전역 (1941년~1942년) 1941년
- 필리핀 전역 (1944년~1945년) 1945년
- 모로 분쟁 1969년
- 1973년 태풍 1973년
- 피플 파워 혁명 1986년
- 필리핀에서 코라손 아키노 대통령에 대한 쿠데타가 발생해 55명이 사망하다 1987년
- 필리핀 루손섬의 피나투보산이 화산 분화했다 1991년
- 태풍 안젤라 (1995년) 1995년
- 보진카 계획이 발견되다 1995년
- ILOVEYOU 2000년
- 태풍 상산 (2006년) 2006년
- 태풍 펑선 (2008년) 200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