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알무이즈 이븐 바디스 즉위
14세의 알무이즈 이븐 바디스가 지리 귀족들의 지지를 받아 정권을 잡고 미성년으로 이프리키야(오늘날 튀니지)의 왕위에 올랐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022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런던탑(1066년), 윈저성 개관(1070년), 헤이스팅스 전투(1066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카이르완 수니파 반란(1017년), 뒤이어 알무이즈의 이프리키야 친정(1023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런던탑 1066년
- 윈저성 개관 1070년
- 헤이스팅스 전투 1066년
- 셀주크 제국 1037년
- 헝가리 왕국 1000년
- 노르만인의 잉글랜드 정복 1066년
- 성 소피아 대성당 (키이우) 1011년
- 만지케르트 전투 1071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알제 944년
- 지리 토후국 972년
- 파티마 왕조의 카이로 천도 973년
- 베니 하마드 요새 1007년
- 함마드 술탄국 1014년
- 카이르완 수니파 반란 1017년
- 알무이즈의 이프리키야 친정 1023년
- 지리 왕조의 시칠리아 탈환 실패 1025년
- 하이다란 전투 1052년
- 카이르완 파괴 1057년
- 바누 호라산의 이프리키야 북부 통치 1062년
- 마디아 원정 108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