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라이르 전투
5월 26일, 야즈데게르드 2세가 아바라이르 평원에서 바르단 마미코니안이 이끄는 아르메니아 반란군(6만 6천)을 격파했다. 마미코니안이 전사했지만 야즈데게르드가 이들의 노력을 존중해 기독교를 유지하게 하여, 아르메니아인은 이를 정신적·종교적 승리로 여긴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45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웨일스(500년), 베네치아(421년), 치첸이트사(45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데르벤트(438년), 뒤이어 트빌리시 건설(458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에치미아진 대성당 301년
- 메스로프 마슈토츠가 아르메니아 문자를 새로 만들었다 405년
- 아르다부리우스의 아르자네네 원정 421년
- 아르탁시아스 4세 폐위 428년
- 이베리아 사람 베드로의 수도원 창설 430년
- 데르벤트 438년
- 페르시아가 아르메니아에 선전 포고를 했다 451년
- 트빌리시 건설 458년
- 아파후니크 지진 461년
- 나르사크 조약 체결 484년
- 니네베 전투 (627년) 627년
- 아르미니야 68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