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은 섭하를 위만조선에 보내 우거왕을 꾸짖고 회유하였으나
전한(前漢)은 섭하(渉何)를 위만조선에 보내 우거왕(右渠王)을 꾸짖고 회유하였으나, 마침내 우거는 조서(詔書)을 받들기를 거부함. 섭하가 물러나 국경에 이르러 패수(浿水)에 닿자 마부(馬夫)를 시켜 섭하를 전송하러 온 자인 조선 비왕(裨王) 장(長)을 찔러 죽였고, 무제는 섭하를 요동 동부도위(遼東 東部都尉)로 삼음. 위만조선은 섭하를 원망하고, 병사를 내어 섭하를 공격하여 죽임.
맥락 한눈에
기원전 10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로마 제국(기원전 27년), 로제타석(기원전 197년), 나르본(기원전 119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오초칠국의 난(기원전 154년), 뒤이어 위만조선 멸망. 한사군 중 낙랑군·진번군·임둔군 설치(기원전 108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로마 제국 기원전 27년
- 로제타석 기원전 197년
- 나르본 기원전 119년
- 아잔타 석굴 기원전 201년
- 삼국 시대 기원전 18년
- 누미디아 기원전 202년
- 예수의 탄생 기원전 5년
- 안티키티라 기계 기원전 10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