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글라브 토후국의 시칠리아 공세
8월, 아글라브 토후 이브라힘 2세의 아들 압달라가 무슬림 신민의 반란을 진압한 뒤 시칠리아에 남은 동로마 거점들을 향한 원정을 시작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900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키예프 루스(882년), 잉글랜드 왕국(927년), 파티마 칼리파국(909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시체 재판(897년), 뒤이어 사라센이 타란토를 정복하여 파괴하다(927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교황령 754년
- 아글라브 토후국 800년
- 카롤루스 대제 대관 800년
- 시칠리아 토후국 831년
- 아말피 공국 839년
- 공동 국왕이었던 루도비쿠스 3세의 죽음으로 카를로마누스 2세가 서 프… 882년
- 시체 재판 897년
- 사라센이 타란토를 정복하여 파괴하다 927년
- 지리 토후국 972년
- 동서교회 대분열 1054년
- 시칠리아 백국 1071년
- 보름스 협약 112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