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레리우스의 사산 제국 침공
카이사르 갈레리우스가 티리다테스 3세를 아르메니아 왕위에 복위시키고 사산 제국을 침공했다. 군대는 아디아베네, 아트로파테네, 수시아나, 하부 메소포타미아를 거쳐 진군했고 전략적 요지 상부 메소포타미아의 니시비스를 되찾았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298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굽타 제국(320년), 삼국 시대 (중국)(220년), 진 (위진)(266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사탈라 전투(297년), 뒤이어 니시비스 강화(299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캅카스 알바니아 기원전 2년
- 미리안 3세 이베리아 왕위 책봉 284년
- 사탈라 전투 297년
- 니시비스 강화 299년
- 아르메니아 사자 멸종 300년
- 에치미아진 대성당 301년
- 막시미누스 다자의 아르메니아 원정 실패 312년
- 그레고리오의 아리스타케스 후계 지명 318년
- 콜키스 기독교 전래 319년
- 메스로프 마슈토츠가 아르메니아 문자를 새로 만들었다 405년
- 데르벤트 438년
- 니네베 전투 (627년) 62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