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동로마 국경 소규모 충돌
알마으문이 칼리파가 될 무렵 아랍과 동로마는 국경 소규모 충돌 상태에 안착했고, 아랍은 전리품을 얻으려 아나톨리아 깊숙이 습격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82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크메르 제국(802년), 스코틀랜드 왕국(843년), 프람바난(85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키프로스 습격(806년), 뒤이어 알마으문의 아나톨리아 침공(83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시핀 전투 657년
- 바르다네스 투르코스 반란 803년
- 모프수에스티아 지진 803년
- 키프로스 습격 806년
- 하룬 알라시드의 동로마 원정 806년
- 슬라브인 토마스의 반란 821년
- 알마으문의 아나톨리아 침공 831년
- 룰론 요새 함락 832년
- 테오필로스의 메소포타미아 원정 837년
- 아모리온 공성전 838년
- 안젠 전투 아바스 원정 838년
- 알와시크 칼리프가 갈라티아 아모리움 감옥에 있던 42명의 순교자들을… 845년